이번 주 되게 길다 중간에 삼일절 있었어서 그런가? 길가다 만난 예쁜 카페 디저트가 맛있었다.
바스크 치즈케이크 ...! 다른 것도 먹으러 가야지 은신술을 펼치는 삼색고양이 만남 작고 소중한 나의 불로소득 1원 티끌모아 티끌이네 해피벌떼투미~~~ 대기업의 생일축하 괜히 캡쳐해보기 / 버블 효자 3명 구독중인데 한명도 안온건 처음이었던것같은...
근데그게 내생일이었던.. (머슥) / 지는 햇빛이 좋은 시간 달리는 차 안에서 티켓팅 해주기..
그치만 멋진 자리 잡기 난.. 멋지니까 붕어빵의 근본은..
팥붕이죠 강경 팥붕파 새 잎이 돋아나는 중 봄이 오고 있음을 느끼는 중 근데 그것보다 고양이 털 빠지는 거에서 봄 오는거 벌써 느끼긴 했다 멋진 회 당충전..... 나 혼자 다 먹는건데 포크 두개 주심 친구들은 포크 두개로 겹쳐서 먹으라 했다.
저 스벅 신메뉴인 브라운슈가 오트 쉐이큰 에스프레소는 시나몬맛이 굉장히 강한 커피였다. 달달해서 내 취향이긴 함 (시나몬도 좋아함) 블루베리 쿠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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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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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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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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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원문 링크 : 2월 마지막 주/ 3월 첫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