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팠어서 일주일의 반이 날아갔다 이틀은 그냥 잠만 자면서 보냈고.. 회복하는데에도 시간이 좀 걸렸다 #menow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파 ...는 아니고 죽만 먹었더니 배가 고파..
근데 딴거 먹으면 소화가 안 돼... 몸살의 여파가 꽤 심하다 내리 죽만 먹다가 가족들이 먹다 남긴 탕수육 한 입 먹고 너무 맛있어서 기절할 뻔 함 감미료의 맛..
댕로 오랜만 날씨가 좀 구리긴 했는데 다행히 비는 안 왔다 진짜 대박 오랜만에 먹은 버블티 타피오카 쫜득하고 맛있고 좋았음 옳은 선택이었다 스타팅오버는 약간 과장 보태서 200번 정도 듣고 있는 듯 / 디지털 디톡스가 필요해 연락도 연락인데 스마트폰 사용하면서 각종 알림에 알림받는 생활을 겪다보니 너무 쓸데없는데 낭비하고 있는 에너지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뉴스 내지는 소식에서도 예전에는 내가 뉴스를 틀거나 신문을 봐야만 정보가 들어왔는데 요새는 너무 무작위적으로 너무 많은 정보가 들어오고 있다.
정보의 바다에서 필요한, 진짜 정보만 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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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월 셋째주 / 다사다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