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혼자서 밥먹었을때 직원분도 친절하고 너무나도 맛있었던 그 가게!! 돈카츠 후타바에 남편을 데리고 다시 가보았다.
(메뉴시진일 못 찍었네.. ㅠㅠ) 남편은 로스가츠 (약 8천원) 나는 골랐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주로 돈가스 덮밥 메뉴는 8천원 정도!) 내가 시킨 가츠동 와아 맛있겠다~~~ 양배추 샐러드 소스는 테이블마다 오른쪽에 있다.
양배추도 무한 리필이지만 이것만 먹어도 배불렀다 ㅠ 굿굿 ㅎㅎㅎ 짝짝짝~ 위에는 로스가츠동, 아래는 이름을 모르겠다. 크~~ 잘 먹겠습니다!
경제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일본은 디플레이션이 온다는 소문들도 있다. 아무튼 뭐든 안좋은거 같은데 … ㅜㅜ 외식물가가 싸지 않아서 좋지만, 엔화로 월급을 타는 남편은 엔화가 올라가지 않으면 한국으로 송금할때 정말 손해를 많이 본다 ….
ㅠㅠ 일단 지금에 만족하면서 소소한 일상을 보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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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んかつ双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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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코츠후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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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히메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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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몰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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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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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간일기 5주차: 남편과 또 간 이온몰 맛집 돈카츠 후타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