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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남편 없이(?) 혼자서 외식, OMURICETEI 샐러드바도 있네!

 일본에서 남편 없이(?) 혼자서 외식, OMURICETEI 샐러드바도 있네!

평일에 남편은 일본에서 거의 하루 12시간? 짧으면 11시간이 기본 근무시간이다.

엔지니어 여서 테스트가 밤 늦게 있는 날에는 밤 12시에 나가기도 하고… 오후 6시에 출근했다가 밤을 꼬박 새고 다음날 아침 10시에 온 적도 있다. ㅠㅠ 우리 남편 외화벌이 하느라 고생이 많다.

일본에서 나름 독립 운동 중 이라며…. (급 자랑) 한국사 1급인 울 남편 참 멋지다!!

ㅋㅋㅋㅋㅋ 아침 7시에 나가면 저녁 7시쯤 온달까… 그래서 혼자서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가끔 혼자 나가서 외식을 한다. (전기밥솥에 밥이 없거나 그럴 때..ㅜㅜ) 처음으로 샐러드바가 있는(?)

식당에 혼자 갔는데 런치 가격은 1500엔 대 이지만 나름 맛있어서 만족한 가게를 남겨본다. 구글에 나오는 메뉴판 메뉴판을 알고싶어서 번역기 돌림 ㅋㅋㅋ 와아 저거 치즈 퐁듀 맛있겠다 ㅠㅠ 샐러드 바는 메뉴+ 추가금액 내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가게 앞 메뉴판. 와 다 맛있어 보인다 !!

나는 혼자서 갔기 때문에(?) 메인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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