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만 되면 피-부가 속부터 땅기는 느낌이 강해집니다. 난방 때문에 공기는 건조하고, 바깥바람은 차갑고, 세안 후엔 금방 당김이 올라오죠.
그래서 다들 수분크림을 찾으시는데요. 문제는 ‘촉촉한 느낌’만 보고 고르면, 바르고 30분 뒤 다시 뻣뻣해지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쉽게 생각하면, 수분을 채우는 것만큼, 그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게 잠가주는 설계가 필요합니다. 이어지는 포스팅에서 관련한 내용을 아주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딱 20초면 충분하겠습니다. 함께 살펴보시죠.
겨울 수분크림, 이렇게 발라 보세요 반갑습니다. 가령SHOP 김가령 대표원장입니다.
겨울철 보습은 제품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니라, 어떤 제형을 고르고 어떤 순서로 바르느냐에서 결과가 갈립니다. 핵심 3가지만 기억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가벼운 수분”인지, “수분+보습막”인지 먼저 구분하세요. 젤 타입은 산뜻하지만 건조한 날엔 금방 날아갈 수 있고, 크림 타입은 막을 만들어 오래 버티는 편입니다.
유분이...
원문 링크 : 겨울 수분크림, 이렇게 발라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