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 후 얼굴이 땅기니 급하게 뭘 발라야 할 것 같아서 토너를 ‘필수적으로’ 챙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은 토-너를 바르면 더 따갑고, 어떤 분은 아무 변화가 없다고 하시죠.
이럴 때는 제품을 바꾸기 전에, 지금 내 피-부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부터 정리하는 게 먼저입니다. 세-안 습관이 원인인 경우도 꽤 많기 때문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관련한 내용을 명확하게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세안 후 토너? '이렇게' 써보세요 반갑습니다.
송파 가락동 에스테틱, 가령SHOP 김가령 원장입니다. 토-너는 세-안을 완성하는 단계라기보다, 세-안 후 수분 손실을 줄이고 다음 단계가 잘 들어가게 돕는 연결 고리입니다.
그래서 ‘닦아내는 습관’이 아니라 ‘안정시키는 습관’에 가깝습니다. 특히 건조한 계절에는 바르는 양보다 ‘언제, 어떻게’가 더 중요합니다.
일단 토너는 잔여물을 강하게 닦아내는 용도가 아니라, 세-안으로 흔들린 피부 표면을 부드럽게 안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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