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 타입은 크림을 바르면 번들거려 보이고, 안 바르면 속이 당기는 딜레마가 있습니다. 그래서 크-림’ 단계를 제대로 발라 주시는 게 필수적입니다.
제품을 바꾸기 전에 그 역할과 사용 타이밍부터 정리하는 게 더 빠릅니다. 이어지는 포스팅에서 아주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딱 30초면 충분합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수부지 크림, 반드시 지켜야 하는 3가지? 반갑습니다.
송파 에스테틱샵, 가령SHOP 김가령 원장입니다. 기본적으로 기억해 주셔야 하는 점은, 수부지 크-림은 유분을 덮는 용도가 아니라 수분 증발을 막아주는 ‘마지막 문’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역할을 안정적으로 해주도록 세팅해야 합니다. 먼저, 아침에는 양을 줄이고 마찰을 줄이시는 게 좋습니다.
토너나 에센스 다음에 크-림을 콩알 반 개 정도만 얇게 펴 바르고 30초만 기다렸다가 선크림을 올리면 밀림이 줄어듭니다. 번들거림이 걱정되면 티존은 더 얇게, 볼은 조금 더 두께를 주는 식으로 부위별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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