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 후 미스트를 검색하신 분들은 보통 두 부류입니다. 클렌징 직후 당김이 심해서 “일단 뭔가 뿌려야 할 것 같다”는 분, 그리고 제품을 자주 뿌리는데도 오히려 더 건조하고 들뜨는 분입니다.
같은 미스트라도 결과가 갈리는 이유는, 제품보다 ‘타이밍과 마무리’에 숨어 있습니다. 특히 세안 직후는 피-부 표면의 물이 증발하면서 속당김까지 같이 올라오기 쉬운 구간이라, 이때의 습관이 하루 컨디션을 좌우합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관련한 내용을 아주 쉽고 명확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세안 후 미스트, 바로 써도 될까?
반갑습니다. 송파 에스테틱샵, 가령SHOP 김가령 원장입니다.
딱 3가지 포인트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이것만 명확하게 알고 계시면 충분합니다. 1) 물기가 남아 있을 때, 30초 안에 끝내시는 게 좋습니다.
세안 직후는 수분이 빠르게 증발합니다. 이때 미스트는 수분을 ‘채우기’보다, 당김을 잠깐 눌러주고 다음 단계가 잘 붙도록 돕는 ...
원문 링크 : 세안 후 미스트, 바로 써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