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해 수많은 도시인들은 귀농이나 귀촌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더욱이 기성세대들에게 귀농이란 어릴적 어머니의 품과 같은 느낌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황혼의 나이에 두번째 인생을 개척해보려 삶의 터전, 새로운 일거리의 터전, 힐링의 터전 등으로 귀농 귀촌을 많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지역별 귀농비율한번 보고 가겠습니다. 하지만 많은 도시인들은 귀농, 귀촌에 뿌리 내리지 못한 체 다시금 회귀하여 제자리로 돌아오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철저한 계획과 준비가 부족한 탓에 벌어진 촌극이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최근 이러한 삶의 양식의 변화를 반영하듯 각종 매스컴과 언론에서 4도3촌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새로운 삶의 양식에 대응하며 지방 인구 감소에 또 다른 활력을 증진시키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등장 하였습니다. 4도3촌이라는 단어는 최근에서야 만들어진 언어는 아닌 것 같습니다.
예전에도 도시인들은 농막이라는 편법을 이용하여 산으로 들로 향하여 힐링의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
3촌
#
4도
#
4도3촌
#
가움하우징
#
귀농
#
귀농귀촌
#
귀촌
#
전원주택
원문 링크 : 4도3촌, 귀농귀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