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들리는 메아리 소리, 영상 통화를 할때 스피커에서 딜레이되어 들리는 나의 목소리, 마이크를 사용할 때 울리는 소리와 같이 에코 (echo)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현상입니다. 노래방이나 특수효과에서처럼 도움이 되는 에코가 있는가하면, 통화나 음성 인식에서와 같이 방해가 되는 에코도 있습니다.
에코는 같은 소리가 어느정도 시간 간격(약 50ms 이상)을 두고 다시 들릴때 에코라고 느낍니다. 만약 이 시간보다 짧은 간격으로 소리가 들릴 경우에는 사람은 에코라고 인식하지 않고, 리버브가 있는 소리로 인식합니다.
출처 : https://www.cirrusresearch.co.uk/blog/2018/03/whats-the-difference-between-echo-and-reverberation/ 위와 같은 원리를 이용해서, 딜레이를 인위적으로 생성하여 에코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에코를 생성하는 간단한 알고리즘 예 입니다.
간단히 입력에 대해 딜레이를 주고, ...
원문 링크 : [생활 속 신호처리] 에코와 에코 캔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