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로 영월을 다녀오고 기록을 남깁니다. 강원도 영월은 청령포, 한반도 지형, 고씨 동굴 등으로 유명한 지역입니다.
강원도 영월 선암마을에 위치한 한반도지형은 그 모습이 마치 한반도 모양과 비슷하다 하여 명명 후 관광지로 개발된 곳입니다. 사계절마다 특색 있는 경관을 보여 주는 명승지입니다.
영월군은 이곳에 모두 15억원을 들여 전망대를 설치했고 탐방로도 조성했습니다. 영월 청령포는 단종 유배지로도 유명합니다.
세조에 의해 쫓겨나서 귀향을 보내진 단종이 머문곳이며, 역사관에는 역사적 기록이 전해지고 있어서 단종의 아픔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약간의 입장료를 받고 있습니다. (3천원) 영월동굴생태관은 각 분야의 동굴 전문가들의 자료를 관람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설계한 우리나라 최초의 전시 시설물입니다.
더운 여름 땀을 식히기 좋으며 여기도 역시 3000원의 입장료가 있습니다. 여행 도중 잠시 쉬었다간 절에는 멋진 강이 있었습니다.
돌이 침식되어 그 모양이 특이...
원문 링크 : [국내 여행 풍경 사진] 여름날의 영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