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마철이라 놀이터에서 놀다 비오는 것도 그렇고 마침 내가 가고싶어서 딸이랑 남편 데리고 수족관 카페를 가봤다!! 말 그래도 수족관 카페 물고기를 살 수도 있고 다과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내부는 참 화려하고 깔끔하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곳은 들어가자마자 습한 물비린내가 나서 비위가 상하는데 이곳은 그런거 전혀 안느껴짐 솔직히 이때까지만 해도 내가 단정을 데려올거라 상상도 못했다 ㅋㅋㅋ 전에 키우다 용궁가서 미련이 남았달까?
나도 주먹만하게 키워보고 싶다 ㅋㅋㅋ 게랑 카멜레온까지 있어서 신선하다 ㅎㅎ 일광욕 하러 나온 거북찡 얘도 귀엽더라 ㅋㅋ 딸이 옆에서 보면서 거북이가 엉금엉금 이럼 ㅎㅎ 처음에 배고파서 찡찡거렸는데 빵 먹으니 물멍을 즐기더라(빵은 애기 먹을 거 마땅치 않을 것 같아 집에서 모닝롤 가져와서 먹임 ㅠㅠ) 빙수랑 허니 브레드 시킴 딸이 의외로 빙수를 잘 먹더라. 외부음식 먹는중..ㅠ 집에와서 금붕어 구경중인 딸 ㅎㅎ 35큐브라 과밀이긴 한데 욕심나는 건 어쩔 수...
원문 링크 : 천안 팀아쿠아 방문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