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쭈를 입양한지도 3개월이 되어간다. 대학생때 부터 네이버에서 동물들을 위해 기부를 했었는데 나의 오랜 꿈이던 강아지를 올해 입양을 하게 됐다!!
깡쭈 데려오고 나서 정말 행복한 일들이 많았는데 일부 사진 올려본다! 우리 깡쭈 내가 밥먹고 있을 때 식탁 밑에 들어와서 기다려준다 ㅎㅎ (심지어 화장실 가면 문 앞에서 계속 쳐다봄 ㄷㄷ) 이쁘다 이뻐 뉘집 아들인지 인물 한번 좋구만 ㅋㅋㅋ 벌러덩~ 깡쭈는 내가 쳐다보면 배를 뒤집으며 쓰다듬어 달라고 쳐다본다 ㅋㅋㅋ 동물병원에서도 애교많다는 소리 들을 정도 ㅋㅋ 간식 앞에서도 품위있게 기다릴 줄 안다 노즈워킹 중~ 집 근처 공원중에 사람이 많이 안오는 곳이 있는데 사람이 하나도 없을 때는 목줄 풀어놓고 마음껏 놀게 한다~ 덕분에 나는 벤치에 앉아서 쉼ㅋㅋㅋ 깡쭈 트레이드 마크 짝귀 ㅎㅎ 사실 덮여있는 귀가 귓병에 취약해서 어릴때 펴주려고 고정도 했었는데 잘 안되서 귀청소만 꾸준히 해주고 있다!
깡쭈 드디어 이갈이를 ㅎㅎ 공원에서 산책하는데...
원문 링크 : 우리집 반려견 깡쭈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