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후기로 썼던 요리보고 소전집 살 때 같이 산 아이잡 이라는 소전집 후기를 써보려고 한다. 21년생인 우리딸이 읽기에는 다소 어려운 내용도 있는데 오리혀 책의 내용이 깊이있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해 주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든다. 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에 몇 권만 소개를~ 먼저 짜장주둥이에 억울미가 있는 댕댕이가 그려져있는책!! 이거 남편이 잠자리 독서 때 읽어주면서 그림체가 참 이쁘다고 하더라 예전에 극한직업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대동물 수의사가 줄어들고있어 왕진 거리가 늘어난다는 얘기를 하던데 이걸 보니 갑자기 그 생각이나네 우리 딸 예전에는 이런거 있어도 안풀고 넘어갔는데 이제는 조용해서 보면 가끔 혼자서 저런거 풀고있는거 보면 너무 귀엽다 ㅎㅎㅎ 엥????
깡쭈야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우리 아들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 읽으면서 아들생각 많이 나더라 요즘 반려동물 장례지도도 지도지만 강아지유골로 스톤만드는 것도 생긴 거 보면 참 애견산업이 많이 발달했다 싶...
원문 링크 : 아람키즈 소전집 아이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