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 겸 신입 블로거 가을엔입니다. 오늘 배워볼 일본어는 ‘일 따위는 질색이다.’
입니다. 같이 배워볼게요.
일 따위는 질색이다. 뭐라고 말할까요?
정답은 ‘仕事なんて大嫌いだ。’ 입니다.
발음은 ‘시고토난테 다이키라이다.’ 라고 말합니다.
자세히 설명해보겠습니다. 仕事(しごと) - 일/일을 함 なんて - 따위 大嫌い(だいきらい) - 질색이다/몹시 싫어하다 だ - ~다/이다 의미합니다.
쉽게 직역하면, ‘일 따위는 질색이다.’ 가 됩니다.
여기서 하나 더! 위처럼 ‘~ 따위는’을 말하고 싶을 때, 문장 구조는 ‘[명사] + なんて’이며 경멸을 나타내는 구조입니다.
아시겠나요? 하나 더 응용해 보겠습니다.
일 따위는 하고 싶지 않다. 뭐라고 말할까요?
바로, ‘仕事なんてしたくない。’ 입니다.
발음은 ‘시고토난테 시타쿠 나이.’ 라고 말합니다.
자세히 설명해보겠습니다. 仕事(しごと) - 일/일을 함 なんて - 따위 する - 하다 たい - 하고 싶다 ない - 않다 의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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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 따위는 질색이다.’ 일본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