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올리는 현장은 기존의 사무실을 부분적으로 공사한 현장입니다. 페인트가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가장 먼저 외풍때문에 만들어진 전실입니다. 원래는 기존 샤시문에서 바람이 자꾸 흘러들어와 사무실 전체가 추운 환경이었습니다.
이렇게 전실을 만들어 바람을 차단하는 용도입니다. 문은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해 공간을 아꼈구요 밖에서 볼떄의 전실 모습입니다.
바닥에 깔아놓은 합판은 기존에 밖에서 빗물이 흘러들어와서 바깥보다 바닥을 높여서 빗물이 안들어오게 만들어 졌습니다. 이렇게 전실 안쪽에 천정이 부분적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제 사무실 안쪽은 전체적으로 이런 느낌입니다. 먼저 상패, 자격증 등을 진열하기 위한 선반입니다.
기존 책상의 사이즈에 맞춘 파티션이구요 기존의 책장이 보기 지저분하다고 하여 만들어진 책장 가림용 구조물입니다. 이렇게 기존 책장에 붙여 간단히 리폼이 되었습니다.
리폼되는 벽의 높이에 맞춘 추가적인 책장이구요 바깥쪽에서는 이런식으로 보이게 됩니다. 페인트가 끝나면 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