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후 방문했을때 외부샷입니다 이렇게 생긴 입구로 들어오면은 이런 카운터가 있는 공간이 나옵니다. 사무업도 하시고 손님도 받고 하는공간 입니다.
정면의 문 안쪽은 미용공간, 오른쪽의 문은 강아지가 뛰어노는 플레이룸입니다. 오른쪽의 벽과 이곳의 천정에는 방음재가 들어있어서 개가 짖는소리를 좀 줄인상태입니다.
입구방의 오른쪽에 있는 붙박이 장입니다. 손님 가방도 잠시 보관하고 상품도 진열하는 용도입니다.
왼쪽 벽은 이런식으로 만들어졌구요 이제 미용공간으로 들어가면요 이렇게 목욕하고 미용하는 공간이 나옵니다. 여기는 오른쪽의 플레이룸입니다.
플레이룸의 입구도 동물용 펜스가 설치되어있구요 천정도 새로 작업한 집입니다. 화장실은 기존의 화장실 입구와 문,문틀을 그대로 사용하고 주변만 감싸서 벽으로 만들었습니다.
플레이룸 구석의 강아지 넣어두는 곳입니다. 틀은 제가 만들고 샷시문은 샷시업체에서 달았습니다.
기존벽에 있던 수도계량기를 가리는 뚜껑문입니다. 커튼은 이렇게 커튼박스 안에 레일이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