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블로그 글을 보고 조금 감명깊었는데, 결론은 주식과 채권(채권가격은 금리와 반대)이 원래는 반대로 움직여 분산투자를 하기 좋았지만 2020년 이후에는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를 못내리면서 주식이 흔들릴때도 금리가 내려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https://blog.naver.com/yorangho/224193222235 주식과 채권으로 나눠 분산투자, 예전만큼 안전하지 않은 이유 안녕하세요. 투자자분들 중에는 주식과 채권 가격이 반대로 간다는 이유로 포트폴리오에 투자 자산을 주식... blog.naver.com 2021년 미국의 테이퍼링 선언 이후 2022~2023년 금리 인상 실시, 그 이후 현재까지 20년 채권 하락중(장기채) * 테이퍼링: 양적완화를 축소하는 것으로 인플레이션 위험을 줄이기 위함(달러 강세, 증시 단기 조정) 대표적 장기채 'TLT' 중기 국채(7~10년) ETF는 'IEF'가 있으며 또한, 유명한게 미국 초단기 국채(만기가 0~3개월)에만 투자하는 'S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