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유일한 취미이자 낙이 되어버린 커피 추출, 플랜잇과 빈플랜트로 더욱 완벽해지고 있는 우리 집 홈카페. 커피를 한번 내려먹다보니 계속 욕심이 생기고 캠핑하는 사람들이 용품 모으듯 하나씩 차곡차곡 쌓여가는 커피용품들.
이번에 우리집으로 들어온 아이는 빈플랜트 커피 도징링과 침칠봉. 매번 포터필터 부분에서 쏟아지는 원두가루들도 선반부터 싱크대까지 아주 엉망이였는데 도징링이라는 커피용품이 있어서 바로 써보기로 했습니다.
원두에는 기름이 생기고 습기가 금방 들어서 침칠봉으로 휘적거려주면 추출에 도움이 된다길래 침칠봉까지 세트로 들여왔어요. 그 와중에 침칠봉 거치대 너무 세련..
자석으로 탁, 거치대에 붙여서 보관하는건데 보관도 편하고 일단 작은 커피용품이다보니 잃어버릴 염려가 없어서 너무 신박한 아이템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커피추출을 하기 위해 일단 원두부터 한잔 용량으로 갈아줬어요.
저는 분쇄굵기를 가장 작게 하는데 그러다보니 조금 더 진한 느낌으로 커피가 추출 되긴 ...
#
도징링
#
플랜잇
#
커피추출
#
커피용품
#
커피머신
#
침칠봉
#
칠침봉
#
원두커피
#
빈플랜트
#
홈카페
원문 링크 : 빈플랜트 커피 도징링 침칠봉으로 완벽한 추출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