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은 제가 또 요즘에 빠져 있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5화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장면 위주로 편집했고,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는 점 알려드립니다. 선재(변우석)에게 무지개를 보여주고 싶다는 솔(김혜윤)이.
선재가 무지개가 잘 안 보인다고 하자, 직접 호스를 틀어 선재에게 무지개를 만들어 주는데요. 솔이는 무지개를 만들어서 선재에게 보여주는 것에 뿌듯해 보이지만, 선재는 무지개보다 솔이만 바라보네요.
아 청량하다~ 누가 포카리스웨트 광고 BGM 깔아주세요. 오토바이가 오자 선재를 확 끌어당겨 벽치기 하는 솔이.
여자가 벽치기 하는 거 어떤데ㅋ. 선재 심장 콩닥거리는 소리 여기까지 들린단 말이야. 2008년 베이징올림픽 때 김태환 선수가 수영으로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는 것을 아는 솔이.
선재가 혹여라도 상처를 받을까 봐 하루 종일 데이트를 하면서 선재의 시선이 베이징올림픽 중계를 향하지 못하도록 선재의 관심을 끄는데요. 이게 미래에서 온 여자친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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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선재 업고 튀어 5화 리뷰 스포 : 선재의 눈빛은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