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퀴어영화 El malogrado amor de Sebastián (2006) 파티장에서 알바하는 '세바스찬'은 원숭이 아저씨와 눈맞아 시그널을 보내고 원숭이 아저씨는 대뜸 세바스찬에게 먹을것을 권해주는데 직접 입에 넣어준다. (처음 파티장에서 만났는데 너무 에로틱한거 아님 ㅋㅋㅋ 원숭이 아저씨 흑심이 가득..)
'세바스찬'은 손님이 준걸 받아먹다가 유리잔을 깨버린다. 일을 끝내고 나오는길~~ 원숭이 아저씨가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마치 기다린걸 알고 있듯 너무 반가워하는 '세바스찬' 원숭이 아저씨는 소년에게 유리잔 깨진것에 대해 혼나지 않았냐며 걱정하듯 물어보지만.. 자신의 이모가 와인을 수입하는 사업을..........
퀴어영화 El malogrado amor de Sebastián (2006) 세바스찬의 불행한 사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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