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전파되고 2년 ㅠㅠㅠ 코로나 바이러스가 돌기전엔 주기적으로 감기를 달고 살았다 하지만 바이러스에 안걸리기위해 2년동안 열심히 관리해서 감기한번 안걸린 난데 ㅠㅠ 면역에 좋은 식품은 열심히 챙겨먹고 감기에 안걸리도록 엄청 노력했다. 이렇게 열심히 관리해서 버티고 있었는데 ㅠㅠㅠㅠㅠ 직원 5명중 4명이 하루사이에 오미크론 확진되서 일주일동안 자가격리 ㅠㅠㅠ 심지어 직원들중 1명은 두번째 확진 ㅠㅠ 이번에 또 걸렸다.
전부 3차 접종까지 했는데 어쩌다 ㅠㅠㅠ 아픈사람은 안타깝지만 나도 너무 힘들다 ㅠㅠㅠ 1명인 나만 일폭탄 맞고 열심히 2~3배로 일하는중 ㅠㅠ 회사에서 대표랑 나랑 딱 두명이 근무하는데 좀비가 된 기분이랄까... 내가 4명의 몫까지 할순 없지만 하루하루 업무는 차질없어야 되서 나 혼자 멀티맨처럼 다 하고 있다.
퇴근은 당연히 늦어지고 ㅠㅠ 며칠 지났지만 몇년처럼 보내는 하루 하루 ㅠㅠㅠ 일이 너무 많아서 점심시간도 없이 퇴근시간까지 굶고 ㅠㅠ 하얗게 불태웠다......
원문 링크 : 이 죽일놈의 코로나때문에 내가 죽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