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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영화 STRAPPED(2010) 에로스왕자라 불리는 청년에게 모두 반한 아파트주민들

 퀴어영화 STRAPPED(2010) 에로스왕자라 불리는 청년에게 모두 반한 아파트주민들

미국 퀴어영화 STRAPPED(2010) 주인공 이름을 몰라서 '에로스왕자님'이라 썼음 ㅋㅋㅋ1. 첫번째 손님 - 나의 이름은 '알렉스'빛나는 이마를 소유한 아저씨는 자신의 아파트에 청년을 데려와 원나잇을 계획한다.

(남창을 집에 데려온건 처음이라 긴장한 아저씨)이름모를 청년은 고객 분위기 파악중 소심하고 여린 성격이라는걸 접수하고..측은지심하게 그에게 다가가 어루고 달래주듯 말을건다.아저씨는 열몇살때 친구를 좋아해서 키스했다가 싸대기 맞고 상처받아서 헤어진 얘길하며 그 후 남자와 자본적 없다며 위태롭게 흔들리는 갈대잎처럼 나약한 몸을 청년에게 맡긴다. 그때 생각에 울컥한 아저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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