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기를 데리고 평일 오전 산책을 나섰답니다. 바람도 좋고, 날씨도 화창한데다 아기도 기분이 좋아 보였어요.
산책하다 보니 카페가 보였고, 피곤한 엄마로서는 잠시 쉬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자주 가는 아벨롭 홍대본점이 생각났고, 그곳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아기의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기로 했죠.
그곳의 특별한 베이커리 메뉴가 너무 맛있어서 저도 매료됐던 기억이 떠오르더라구요. 편안한 카페 분위기 아벨롭 홍대본점에 도착하자마자 진정한 relaxation을 느낄 수 있었어요.
아기 유모차를 옮기기도 편한 넉넉한 공간! 분위기도 아늑하고 따뜻해서, 마치 제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졌답니다.
처음 들어서면 감각적인 인테리어에 시선이 꽂히고, 아기와 함께하는 나들이에 딱 맞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접시와 케이크가 세련된 디자인으로 잘 어우러져 있어서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좋은 사진이 나올 것 같더라구요.
디저트의 유혹 무엇보다 제가 아벨롭에 자주 오는 이유는 바로 맛있는 베이커...
원문 링크 : 홍대 카페에서 느낀 사랑스러운 디저트와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