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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전기차 시장 확대에 전기차 강판 공략?!

 포스코, 전기차 시장 확대에 전기차 강판 공략?!

장쑤성에 기가스틸 복합가공 공장 신설…판매량 2배 이상 늘려 포스코, 6월 열연강판값 톤당 3만원 인하 2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가 전기 강판 생산을 확대하고 있는데, 이 전기 강판은 기존 자동차 강판과 비슷하지만 더 가볍고 강하게 제작해 주행거리를 늘린 게 특징이다. 또, 포스코는 친환경 차 제품 및 솔루션 통합 브랜드 'e Autopos'를 론칭하고 기가스틸(Giga steel) 연간 100만톤 생산체제를 완성했다.

포스코는 광양제철소에 기가스틸 생산 공장을 구축하고 국내외 자동차사에 납품하고 있으며, 최대 0.5mm 두께까지 얇게 만들면서도 폭은 1650mm까지 키울 수 있는 박물 전용 압연기(ZRM)를 도입해 타사가 생산하기 어려운 폭넓은 제품까지 생산하고 있다. 이어, 최근에는 중국 현지 가공센터인 POSCO-CSPC에 기가스틸 전문 복합가공 공장을 준공하며, 포스코는 연간 13만5000톤 규모의 기가스틸 전문 슬리터 1기와 1600톤급 프레스 1기를 추가해 2027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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