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지난 번에 계속 쓰다가 5시간 전 2022. 11. 17. 3:1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다시 꺼내서 여행기를 쓰기로 했다 우선, 그 시작은 가볍게 피렌체에서 우리가 묵었던 호텔 이야기부터 고작 3일 있던 피렌체지만 어디서 건방지게 '추천-!!!' 이라는 단어를 쓸수가 있겠는가!?
하지만, 이 호텔 정말 좋았다 내부도 근사하고 (피렌체 분위기 물씬 풍긴다!!) 위치도 중심지이면서 조용한 곳이라 (한 블럭만 건너가면 피렌체 최고의 번화가 그리고 두오모, 또 베키오 다리가 있는 아르노 강까지 모두 걸어서 10분!!)
이렇게 강력한 나의 추천을 날려본다 호텔 바로 옆에도 무슨 오래된 종탑 같은 것이 있었는데 지금은 이 건물이 뭐였는지 도무지 기억나지가 않는다 ;;; 아마 포스팅하면서 공부하다보면 뭐였는지 다시 알수 있겠지!? 로비 일단, 호텔 로비!!
대리석에 호박색 조명이 "아 여기가 이탈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꽃의 도시, '피렌체'구나!!" 라는 걸 실감시켜준다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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