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들어도 생소한 프리패브 주택. 시중에서는 조립식 또는 모듈러 주택으로 최근 화제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프리패브 주택에 관해 아직까지 어떤 특징을 지닌 방식의 집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금일은 내구성, 디자인, 제작 기간 등 프리패브 주택에 관한 선입견과 다양한 질문에 관해 속 시원히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Q1. 프리패브 주택은 튼튼하지 못하다?
NOPE!!! 프리패브는 건축 자재를 공장에서 생산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건축 공법을 뜻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조립식이란 말에 튼튼하지 못하다 생각하는 분이 있습니다. 게다가 고객 중에서는 특히 목조로 제작한 프리패브 주택의 경우, 나무 재질이라 쉽게 썩거나 수명이 짧을 것이란 선입견을 지닌 분도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건설 업계에서는 콘크리트 집의 수명을 약 40년 정도로 판단합니다. 하지만, 목조 주택은 엄격한 시공과 관리가 더해지면 무려 100년이나 수명이 지속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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