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겸손한 자세로 끊임없이 연구하는 통증 의사, 오시는 분의 통증을 공감하며 치료하는 진료팀이 있는 마디의원 대표원장 이경무이자 Dr Lee입니다.
아무래도 Dr Lee로 활동을 하다 보니 눈에 많이 익혀졌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럼 제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저를 찾아주시는 분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고민이 참 다양합니다. 제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도 마찬가지로 허리가 아파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어디가 잘하지?
테니스 엘보로 치료해도 여전히 아픈데 어떻게 해야하지? 어깨 석회가 있는데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는 병원이 어딜까?
요즘 과잉진료가 많다는데 여기도 그런 곳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을 갖고 찾아보시며 어쩌다 병원을 찾게 되면 마지막으로 ‘여기는 믿을만한 곳인가?’
라는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검색을 해보는 중이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잘 찾아오셨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를 믿고 찾아 주시는 만큼, 제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통증을 바라보고, 환자분들의 진료에 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