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r lee입니다. 의사의 신분이지만 대학원을 다니다 보니 학생의 기분이 느껴지네요^^ 이번에 적어보는 글은 특별하게 질환과 진료에 관한 내용이 아닙니다. dr lee의 성장을 위해서 기록하며 남기는 글입니다.
의사로서 저의 생각과 마인드를 남겨보는 것이니 궁금하신 분은 글을 끝까지 읽어주시면 좋겠네요. 비전에 맞게 저 역시도 척추, 관절 통증 치료에서 꼭 정해진 하나의 치료 방법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의과 대학교를 다니면서 배웠던 의학지식, 인턴, 레지던트 수련을 받으며 배웠던 술기 들에는 한계가 있고, 세월이 지나면 그 때 당시에는 옳았던 치료방법이 틀린 치료방법이 되거나 심지어는 해서는 안 될 금기 치료법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또한, 비수술 통증 치료를 하는 저에게는, 현대 의학이 발달함에 따라 수술로 해결되었던 질환들이, 수술 없이 비수술 통증 치료로 가능한 질환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꾸준히 의학적 지식과 술기를 업데이트하지 않는다면, 의사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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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lee
원문 링크 : dr lee의 고려대학교 국제 통증 중재 대학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