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식사 후 산책을 다녀왔다 유난히 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낭만의 가을이 찾아온 느낌 서울숲 곳곳에 서울숲 재즈 페스티벌 홍보가 눈에 보였다. 매년 9~10월 중 행사가 진행되는 듯 분위기 좋고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는 않았음 서울숲역 언더스탠드 쪽으로 이동 글로벌 문화창조축제를 진행하는 듯 끝났는지 다 매대는 다 철수되서 아쉬움 감성적인 느낌 별로 볼게 없어서 그냥 서울숲쪽으로 복귀 한 바퀴 쭉 돌았다 분수광장쪽에 그나마 사람이 좀 보임 운치있어보여 한 컷 조각공원 쪽 벤치에 앉아 찰칵 우리 함께라면 사막도 바다가 돼 방탄소년단 (BTS) 벤치 서울숲에는 이렇게 팬들이 후원한 정원에 벤치가 있는데 기업들도 후원하는 듯 흙을 밟을 일이 많이 없으니 걷는 낭만이 있는 듯 2024년에는 10월 둘째주 주말에 열리는 듯 집에 돌아와 공연, 출연진이 궁금해 홈페이지 접속해 봄 벌써 8회나 진행.
세월 빠름 Seoul Forest Jazz Festival 2024 출연진 정보 트로피칼리아의 살아...
#
BTS
#
다회용기
#
배민
#
서울숲
#
서울숲배달
#
서울숲재즈페스티벌2024
#
언더스탠드에비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