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며칠 뒤 나올 100만 원 훌쩍~ 넘는 갤럭시 S26만 목 빠지게 기다릴 텐데요. 저는 중국 TENAA 인증으로 확정된 갤럭시 A57 유출 스펙을 보고 S26 구매 마음을 깔끔하게 접었습니다.
한국 직장인의 필수 생존 무기인 통화 녹음과 삼성페이 같은 편의성은 그대로인데, 플래그십 뺨치는 하드웨어로 무장한 것을 보았거든요. 굳이 비싼 돈을 줘가며, 오버스펙을 고집할 이유가 완전히 사라진 셈입니다. 1.
엑시노스 1680과 45W 충전, 쾌적함을 넘어선 효율 이번 갤럭시 A57의 진짜 무기는 최신 엑시노스 1680 칩셋과 120Hz 주사율의 6.6인치 FHD+ AMOLED의 결합입니다. 고화질 영상과 멀티태스킹에도 버벅임이 없고, 보급형이란 단어가 무색하게~ 45W 초고속 유선 충전과 5,000mAh 대용량 배터리까지 품었는데요.
하루 종일 외근을 돌아도 끄떡없는 든든한 실전용 서브... 아니, 메인까지도 충분히 넘볼만한 기기라 할 수 있겠습니다. 2. 6.9mm 초슬림 폼팩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