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이벤트 직전 외신들이 기습 등판을 예고한 역대급 하극상 태블릿, 디스플레이는 지독하게 원가를 절감했지만 칩셋과 가격이 상위 라인업 오너들을 제대로 긁어버릴 예정입니다. 목차 눈 썩는 디스플레이 재탕 프로 잡는 3나노 두뇌 가격 동결과 자체 통신망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과 IT 매체 맥루머스가 일제히 동일한 스펙 시트를 유출하며 판을 흔들었는데요.
하드웨어 스펙을 뜯어보니 생태계를 파괴할 만한 소름 돋는 무기가 숨어있습니다. 1. "또 60Hz 패널?"
M4 아이패드 에어의 지독한 꼼수 가장 뼈아픈 팩트부터 날리자면, 이번 M4 아이패드 에어 역시 프로모션(120Hz)과 OLED 패널 탑재가 완벽하게 배제되었습니다. 기존 11인치와 13인치 폼팩터를 우려먹으며, 두껍고 무거운 스탠다드 LED 패널의 한계를 고스란히 남겨두었는데요.
전면과 후면 카메라 부품은 물론 터치 아이디 전원 버튼까지 기존 부품을 징글징글하게 재활용했습니다. 진짜 괘씸한 포인트는 애플이 상위 라인업 판매량을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