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스튜디오의 상징과도 같았던 '끝판왕' 옵션이 예고도 없이 증발했습니다. 단순히 사양만 줄어든 게 아니라, 남아있는 옵션의 가격까지 기습 인상하며 유저들의 지갑을 정조준하고 있거든요.
평소 애플의 고수익 정책에 익숙한 분들이라도 이번 소식은 꽤나 쓰라리게 다가올 듯합니다. 워크스테이션급 성능을 지향하던 기기에서 가장 핵심적인 선택지가 사라졌다는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과연 애플이 어떤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는지, 지금 바로 핵심만 골라 전해드리겠습니다. 1. '괴물 램'의 실종, 맥 스튜디오 512GB 옵션 전격 삭제 이제 맥 스튜디오에서 누릴 수 있는 메모리의 한계선은 256GB로 반토막 났습니다.
M3 Ultra 칩 기반 최상위 512GB 옵션 공식 삭제 구매 가능한 최대 메모리 용량 256GB로 제한 고사양 렌더링 및 AI 연산 유저용 사양 너프 단순히 사양이 줄어든 게 문제가 아닙니다. '스튜디오'라는 이름에 걸맞은 압도적인 확장성이 사라졌다는 게 참 뼈아픈데요.
로컬 AI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