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화려하진 않지만 오랜 세월 한결같은 맛으로 군산 시민들의 점심을 책임져 온 진짜배기 로컬 맛집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점심시간이면 어김없이 긴 줄이 늘어서는 곳 세월의 깊이가 느껴지는 칼국수 한 그릇을 맛볼 수 있는 명궁칼국수입니다. 명궁칼국수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영4길 16-6 1층 명궁칼국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소: 전북 군산시 구영4길 16-6 1층 영업시간: 10:00 - 14:30 (매주 일요일 휴무) 주차: 가게 주변 골목 주차 가능 '명궁칼국수'는 낡은 간판에서부터 '노포'의 포스가 느껴지는 곳입니다.
점심시간에만 짧게 운영하기 때문에 방문하시려면 시간을 꼭 맞춰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희가 방문했을 때도 가게 앞은 이미 맛을 보기 위해 기다리는 손님들로 가득했습니다.
메뉴는 칼국수, 떡국, 떡칼국수 등 단출합니다. 맛집의 자신감이 느껴지는 부분이죠.
저희는 칼국수와 떡국을 주문했습니다. 구운계란도 판매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