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님이 노래를 부르시던 미니언즈2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관에서 애니메이션을 즐겨보지는 않는 편이라 미니언즈1도 안봤었는데요 그래도 기왕 보는거 재밌게 보고 싶어서 공부(?)를 하고 갔습니다 슈퍼배드의 프리퀄 애니메이션이라는데 슈퍼배드도 본적이 없어서 어느정도 설렁설렁 공부를 했습니다 자막버전이 벌써 다 내려간건지 더빙판 밖에 없어 고심을 하다가 극중 미니언즈들이 말하는 미니언즈 언어는 더빙이 아니라 원(?)
미니언즈 언어로 나온다길래 그정도면 감지덕지다하고 고고싱했습니다 광복절에 전체연령가인 덕분인지 애기들 데리고 온 엄마 아빠들이 바글바글 역시나 상영중에 애들이 큰소리로 칭얼거리거나 소리지르는 애들이 나오더군요 에휴 다시 미니언즈 얘기로 돌아가 미니언즈2는 미니언즈1의 스토리가 이어지며 슈퍼배드 프리퀄답게 '그루'의 어린 시절 모습이 나옵니다 상세 영화내용은 역시나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영화 미니언즈2의 제 평점은 4 / 5.0 입니다 더빙판의 단점이랄까 초반부 대사도 잘 들리지 않...
#
더빙판
#
미니언즈
#
미니언즈2
#
미니언즈2후기
#
슈퍼배드
#
슈퍼배드프리퀄
#
자막버전추천
원문 링크 : 영화 후기) 오랜마니언! 미니언즈2 - 극강의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