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겨눈 행동주의 펀드 "배당 안늘리면 주총서 표대결"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5918 주주행동주의를 표방하는 사모펀드인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국내 상장 금융지주에게 배당확대를 요구하는 주주 서한을 보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주행동주의란 주주가 기업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다.
국내 상장한 7개 금융지주를 상대로 배당확대 요구하는 주주제안을 공개 했다. 얼라인파트너스가 주주총회에 안건으로 상정하여 당기순이익 절반 이상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주주 친화정책을 금융지주에게 도입하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금융당국은 지나친 배당확대에 부정적인 입장이며 실제 2021년에 금융위원회가 배당액을 순이익의 20%내로 제한할것을 공개적으로 권고하였다. 지난해 4대 금융지주의 배당성향은 20%중반으로 통상 50%가 넘어가는 해외 은행과는 큰 차이가 있다.
코리안디스카운트 중에서 한가지 요인으로 낮은 배당성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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