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절정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때가 되면 아침 저녁으로는 가장 뜨거웠던 시기의 폭염이 한풀 꺾이게 되죠.
그리고는 항상 태풍이 찾아와서, 짧게는 9월 혹은 10월까지도 물 피해가 전국에서 발생합니다. 작년 힌남노 태풍때, 강남에서 화제가 된 영상이 있는데요, 물난리가 난 밖에와는 달리 건물 안쪽의 시민이 안전하게 밖을 보는 영상이었죠.
비 피해를 대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는 영상입니다.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우리는 재해에 그대로 노출이 되는 것이지요.
위 영상에서 대비책으로 쓰였던 차수벽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차수벽(車壽壁)은 도로나 철도 등의 인프라를 구축할 때 주변 지형의 안정성을 확보하거나 토사의 침식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되는 구조물을 의미합니다.
주로 토사의 침식이나 풍수해로 인한 토사 이동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지형변화를 제어하고, 인프라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물 난리가 예견된 큰 건물, 장소에는 의무화가 되어 설치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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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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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드배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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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모래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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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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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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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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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막플러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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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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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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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물막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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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막이모래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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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드베리어
원문 링크 : 차수벽이 불가능한 곳엔? 철벽댐 플러드백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