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원이엔씨 노무법인 대표 이덕조노무사입니다.
오늘은 매일노동법률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지난 31년간 건설업 노무사와 실무자로서 건설 현장을 지켜본 저의 생각과 문제점, 개선방안에 대해서 말해보았습니다.
[인터뷰] "건설 현장의 진짜 문제는 산업안전" 매일노동법률 2025.7.29. (김미영 기자) 노무사 1세대인 이덕조(58·사진) 공인노무사는 31년간 건설현장을 지켜봤다.
그는 “건설노동의 진짜 문제는 산업안전”이라며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관행을 바로잡아야 젊은 세대가 다시 현장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 1세대 노무사로 꼽힌다. “공인노무사 시험에 1993년(4기) 합격하고, 1994년 개업해 올해로 31년 차다.
노무사가 되기 전엔 사단법인 산업노동연구원에서 일했다. 노동시장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 보자는 취지였다.
그런데 연구원의 노사관계는 그렇지 않았다. 결국 노조를 결성하고 초대 노조위원장을 맡아 파업도 했었다.
그때 이론으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