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生三世枕上书 (2020) OST 落花捎软语 떨어지는 꽃잎의 소리가 风起问菩提 바람결에 안부를 물으면 嘴角弯弯小端倪 입가에 살며시 미소가 번지고 眉目出落新趣 눈썹 사이로 호기심이 피어나죠 缘字正提笔 인연이라는 글자에 相思便淋漓 그리움이 흘러넘치고 谁的倾城笑 人间雨 누군가의 고운 미소에 눈물 비가 내려요 流年入骨了相思木 흐르는 세월에 사무친 그리움은 零落于相思处 그리운 그곳에 시들어 떨어지고 害相思不得相思 그리움이 병이될까 그리워 할 수 없는 相思几多篇幅 이 그리움은 얼마나 길까요 缘分无字的书 인연이란 글자가 없는 책을 墨香情深地读 깊은 사랑의 묵향으로 채우죠 写梦话几番彻骨 가슴을 파고드는 꿈같은 말을 적다가 最怕 一个人悟 혼자임을 깨달을까 두려워져요 离愁摇疏影 이별의 아픔에 눈앞 흐려져 细看是佛铃 다시 살펴보니 불령화군요 空有美景良辰去 好个缘字难觅 완벽했던 그날 그곳에서도 좋은 인연은 찾기 어렵고 一眼一花期 相思无穷极 첫눈에 꽃 핀 마음은 그리움만 끝없이 더해져 谁的人间雨碎一地 누군...
원문 링크 : 緣字書(연자서) / 蘇詩丁(소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