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2만3000달러 돌파로 최고가 경신 2. 미 의회, ‘크립토 위크’서 가상자산 법안 심의 예정 1.
개당 가격이 12만 달러를 돌파한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2조4000억 달러로 집계됐다. 1.1 이는 구글, 아마존 등의 빅테크보다 큰 규모다. 1.2 14일(현지시간) 기업 시가총액 집계 플랫폼 컴퍼니즈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시가 총액은 2조4000억 달러를 기록하며 세계 자산 순위 5위에 올랐다. 1.3 이로써 비트코인은 시가총액이 2조2000억 달러인 알파벳(구글)은 물론 메타(페이스북)와 은의 시총까지 제치게 됐다. 2. 가상자산 전문매체 비트코인닷컴은 지난해 초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 이후 기관 자금이 대규모로 유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2.1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친(親)가상자산 기조가 기업들의 자본 조달을 도왔다는 설명이다. 2.2 올해 새로 부임된 폴 앳킨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도 대표적인 친가상자산 인물로 꼽힌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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