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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운송업인데…이·이 전쟁에 해운주-항공주 희비 교차

 같은 운송업인데…이·이 전쟁에 해운주-항공주 희비 교차

1. 중동 위기가 확대되면서 국제 유가 상승세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2.

증권가에서는 유가 상승 수혜 업종으로 해운주를 꼽았다. 3. 반면 같은 운송업이지만 사태가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 경우 항공주의 실적과 주가에는 악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4. 16일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지난 13일 종가 기준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7월물은 배럴당 전 거래일보다 4.94달러(7.26%) 오른 72.98달러에 마감했다. 4.1 브렌트유 8월 인도분 가격은 4.87달러(7.02%) 오른 74.2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5.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폐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추후 운임료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해운주들에겐 호재다. 5.1 전 세계 원유 해상 물동량 중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비율은 33%에 달한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 1.

"이란-이스라엘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해운 업계 전반적으로 운임 상승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고 HMM, 팬오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