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뉴욕증시 강세에 영국·베트남 타결 등 여파 2.
트럼프 “관세 적은 서한 발송할 것” 3. 다만 막판 유예 가능성도 제기 1.
비트코인이 한 달여 만에 11만달러를 넘어섰다. 2. 미국이 영국에 이어 베트남과 무역협상을 타결하면서 불확실성이 다소 가신데다 6월 미국 고용지표가 양호한 수치를 나타내며 미 증시가 강세 마감하자 가상자산 시장 전반도 상승세다. 3. 4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오전 7시 20분 기준 전장 대비 0.43% 오른 10만9743달러를 기록했다. 3.1 전날 오후 11시께 11만498달러까지 올랐다. 3.2 11만달러를 넘어선 건 지난달 11일 이후 처음이다. 4.
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0.05% 오른 2595달러, 리플은 0.85% 상승한 2.26달러를 나타냈다. 4.1 솔라나와 에이다는 각각 –0.4% 하락, 1.27% 오른 0.6010달러를 기록했다. 4.2 가상자산 전체 시가총액은 0.41% 상승한 3조3900억달러로 집계됐다. 5. 가상자산...
원문 링크 : 美관세 통보 앞두고…비트코인 한달 만에 11만달러 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