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대만 이란현 자오시의 성심당 펑리수 이슌쉬엔 안녕하세요 긍쥬입니다 대만 북동쪽, 온천 마을로 유명한 자오시(礁溪).
온천수 증기가 살짝 올라오는 길가를 걷다 보면, 따뜻한 빵 냄새가 발걸음을 붙잡아요. 이곳 사람들에게 성심당 같은 존재로 불린다는 ‘이슌쉬엔(一瞬軒)’.
대만 여행 중 들른 가게 중,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향과 맛이 여기서 나왔어요! 자오시는 규모가 큰 도시는 아니지만, 온천 덕에 늘 관광객이 드나들어요!
호텔 1층 로비에 들어서면 발을 담글 수 있는 족욕탕이 있고, 골목마다 뜨끈한 김이 올라와요! 그런데 이 골목에서 유독 코끝을 자극하는 달콤하고 고소한 향이 따라붙어요.
그 길 끝에 이슌쉬엔이 자리하고 있었어요! 사람도 엄청 많았고 다들 이슌쉬엔 봉투를 들고 다니시더라구요!
나도 들어야지 내부는 테이블 없이 오직 진열대만 가득! 빵을 고르고 나면 근처 스타벅스에서 커피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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