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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째 일상, 정신없는 2월 초

 여섯 째 일상, 정신없는 2월 초

TOFFEES, 여섯 번째 블로그 일상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정신없는 일상 속에 예측할 수 없는 일들 투성이. 1월도 금방이었는데 2월은 월초부터 어찌나 정신없는지 준비도 못 한 채 다가오는 일들이 많았다. 쉽게 말 꺼내기 어려운 일부터 꾹 누르고 있는 내 생각들 짝꿍의 타이어 바꾸는 것을 보면서 문득 회사 생활을 하고 있는 내 모습 같기도 했지만 덕분에 타이어 바꾸기에 좋은 곳도 알아냈다.

대전 타이어뱅크 유천점 직원분 정말 친절하다.. 대전 관저동 맥도날드와 건양대병원네거리 앞 호떡 포장마차 맥도날드만 가면 먹는 쿼터파운드 치즈 세트..

감튀먹으려고 먹지 햄버거는 새로운 일들을 지금처럼 도전할 때, 예전처럼 설렘은 없지만 반복되는 일상에 버틸 때 하루하루 잘 살고 있다는 위안을 주는 것 같아 좋다. 앞으로도 꾸준히 목표대로 밀고 나아가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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