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기념품은 구룡포 호랑이 바나나 글라세 하나면 끝 포항에서 우연찮게 기분 좋고 맛있는 기념품을 발견했습니다. 가보시죠. 2023년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 갑진년 청룡의 해의 첫 해돋이를 보기위해 아침부터 4시간을 달려온 이 곳, 포항 오후 3시쯤 도착해서 구룡포에 있는 일본인 가옥거리를 방문했다.
일본인 가옥거리에는 일본풍의 분위기를 느끼며 골목골목 걸을 수 있었는데 동백이 주연의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도 있었고 눈에 띄는 가게들이 정말 많았다. 그 중 우연찮게 눈에 띈 이 곳.
구룡포 호랑이 바나나 글라세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에 오전 11시부터 6시까지 영업 사실 정말 우연이었다. 포항에 들러 어떤 기념품을 사갈 수 있을까 고민을 가지고 가옥거리를 걷던 와중 사람들이 줄을 서기 시작한 것.
느낌이 좋아서 촉이 발동해 바로 5번째 웨이팅이 되어버렸다. 기다리면서도 궁금했다.
빵이긴 한데 Tiger banana glace? 글라세가 뭐지..
과연 성심당의 도시에서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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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포항 구룡포 호랑이 바나나 글라세 기가막힌 기념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