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맛을 찾는 토피즈입니다. 외근을 나갈 일이 있어 점심에 뭘 먹을까하다 금산 추부면에 새로 생긴 녹린관이라는 베트남 전통음식 전문점을 방문했습니다.
일식 카츠집이던 메챠쿠챠가 이사가고 들어온 새로운 베트남 식당 녹린관이네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12시간을 하며 브레이크 타임은 없고 휴무는 매주 1,3째 주 목요일이었습니다.
베트남 현지의 향이 물씬 나는 인테리어여서 뭔가했는데 진짜 현지분들이 차려 요리부터 판매까지 하는 곳이었습니다.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베트남 현지 가게 향이 퍼져서 기다리다보니 베트남분이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가게 내부는 넓찍하고 점심 시간에 오시는 분들을 충분히 수용할만한 대략 10개의 테이블의 수가 있었습니다. 벽마다 베트남의 인테리어가 눈에 띄어 현지 분위기도 나고 깔끔한 테이블 배치가 눈에 띄는 녹린관입니다.
사이드 반찬을 준비하는 앞주방도 오픈되어 있고 군더더기없이 깔끔합니다. 베트남에 여행을 가면 보였던 모자들도 벽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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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녹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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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금산 녹린관, 현지인이 직접하는 베트남 전통음식 맛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