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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명계남 “정치는 깨어 있는 시민으로 한 것, 세상을 향해 말을 거는 배우로 살고 싶었어요.”

 배우 명계남 “정치는 깨어 있는 시민으로 한 것, 세상을 향해 말을 거는 배우로 살고 싶었어요.”

“고(故) 노무현 대통령 생전 용기 있게 나서질 못했는데.... 이제 연극과 문화농사를 짖게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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