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소개가 너무 늦었습니다. 저는 27살 직업은 태권도장에서 사범일을 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제대로 아이들을 가르치게 된 것은 26살 때부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게 꿈이었기에 “내 인생은 태권도가 전부야” “태권도 없으면 난 할 수 있는 게 없어”라는 고정관념이 있었습니다.
고정관념이 생긴 이유는 태권도를 2007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시작했고, 15년 이상을 했으니 태권만이 제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쉽게 말해 태권도 아니면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인간으로 제 자신을 평가했었죠.
목차 소개 태권도만 했던 저는 공부와는 거리가 멀었으며, 운동만 15년 이상을 했기에 머리에 든 거라고는 운동 지식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현재로 돌아와 27살을 평범하게 살던 저는 2023년 초에 게을렀던 저의 모습이 싫었고 좁은 시야로 살던 제 자신을 보고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에 선포했습니다. “23년은 꼭 변화할 거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