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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소식] 전세사기 지원대책 한 번에 신청 가능하다고?

 [부동산 소식] 전세사기 지원대책 한 번에 신청 가능하다고?

최근 안산 단원구에서 대규모 전세사기 사건이 벌어져서 또 한 번 난리가 났죠. ㅠ 지역의 140여 세대 규모 도시형생활주택 입주자들이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는데요 주택 소유자는 한 부부로 입주자 76명이 지난해 4월부터 각 4000만~9000만 원 등 총 84억 원을 돌려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임차인들은 소유자인 부부를 고소했고, 경찰이 조사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런 의미에서 정부가 지난 1일 발표한 전세사기 지원대책을 살펴볼까요?

출처 jtbc 이날 브리핑에 따르면 사기피해자가 일일이 각 기관을 찾아다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원스톱 서비스를 개시하고 금융 전문상담 지점을 개설한다고 합니다. 전세사기피해자는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인정되니 먼저 확인해보시기 바래요.

특별법은 지난해 6월부터 시행됐어요. 원스톱서비스는 서울·경기·인천·부산·대전 전세피해지원센터와 종로 경·공매지원센터를 방문해 기초·법률상담을 받은 후 지원 신청서류를 작성하면 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