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인구 동향을 보면 전체 인구는 줄고 있지만 1인 세대는 증가하고 있어요. 핵가족화 여파에 갈수록 개인주의가 확산되는 영향이죠.
이에 반해 아파트 면적은 대형화가 추세. 군산만 보더라도 신규 분양 아파트 대부분이 전용면적 84,즉 34평형 위주죠.
이는 건설사의 수익구조와도 연관이 있긴 합니다. 이에 따라 20평형대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죠.
이런 측면에서 볼때 희귀한 신규 20평대 아파트의 미래가치 또한 유망하다는 것은 두 말하면 잔소리죠. 군산에서 20평대 분양현황을 살펴봐도, 21년 11월 입주한 디오션시티 더샵1차 , 22년 8월경 입주한 군산나운금호어울림 센트럴, 그리고 올해 입주하는 내흥동 한라비발디 정도가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지난달 그랜드 오픈한 신규분양 아파트 '경장동 군산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디오션시티 더샵1차 이후 오랜만에 소형평수 26평형부터 대형평수 46평형까지 다양한 세대를 선보이고 있는 '군산효...